부족한 예언자
2020년 1월 2일 목요일
창세기 읽기 참고서적
1월 창세기 읽기
존E. 하틀리 의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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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브루그만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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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교부들의 창세기 이해를 중심으로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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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7일 목요일
유방암 환자를 위한 기도
윤OO(41세)
환자를 위한 기도
치료의 하나님
지금 병환중ㅇ 고통당하는 윤OO성도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가 병환으로 말미암아 심히 고통당하고 있사오니
전능하신 주님의 능력을 허락하시사
치료의 빛이 아침 햇빛같이 비취게 하시며
치료가 급속하게 이루어지도록 하소서
이땅에 오셔서 인간ㅇ의 모든 질병을 대신 짊어지셨으며
온갖 병과 약한 것을 친히 치유해 주셨던 주님
지금 다시 오셔서 이 환자를 고쳐 주소서
주님 이 환우중인 윤OO 성도에게 더욱 강한 믿음을 허락하시사
믿음으로 말미암아 치유되며 승리하게 하소서
참 의사되신 주여. 이 윤OO 성도에게 먼저 영적으로 치료되게 하시고
더욱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해 주소서
문둔병에 걸렸던 나아만이 끝가지 인내하므로
어린아이의 피부같이 깨끗하게 고쳐진 것을 기억합니다.
주여 이 윤OO 성도의 병도 이처럼 온전히 치료되게 해 주소서
결코 염려나 낙심하는 마음을 갖지 않게 성령으로 지켜주시고
부정적인 마음은 사탄이 주는 것임ㅂ을 깨달아
그런 마음을 모ㅜ 물리치게 해 주소서
비록 저는 늘 함께 하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주님께서는 옆에 늘 함께 계시며 위로해 주소서
담당의사에게도 함께하사 그가 가진 능력을 넘어서는 치료가 일어나게 하소서
그리하여 병환이 온전히 나아
함께 주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하나님의 윤OO 성도에게 자녀가 있습니다.
아직 어린 아들은 엄마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나님 은혜를 배풀어주소서 그자의 후손을 보며 기뻐할 수 있는 장수의 날을 허락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17년 3월 10일 금요일
노트5 삼성s3프론티어
최신기종을 포기하고 ㅈ중간기기와 웨어러블 기기로 갑각상비를 계산했다 2년후 또 무엇을 사용할지 다만 전체비용은 거의 변화가없고
나에게 최신기종도 필요없다 애플6..+를 사묭하니 그렇다
2016년 4월 6일 수요일
사사기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전성민 성서유니온
18p
이러한 기드온과 입다 읽기에 대해 어떤 독자들은 내가 그들의 말을 너무 삐딱하게 보는 것이 아닌지 질문할수 있다. 그런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구약이야기를 읽을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한 요소를 설명하고자 한다.
인물됨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통해 알려질 수 있다.
행동에 대한 보고,
외모, 몸짓, 자세, 의복;
다른 인물에 대해 어떤 인물이 하는 말;
인물이 직접하는 말;
요약되었거나 내적인 독백으로 인용된 말;
인물의 태도와 의도에 관한 내레이터의 진술(평면적인 단순한 선언이나 그런 설명이 필요해서 하는 진술)
—Robert Alter, The Art of Biblical Narrative(New York: Basic Books, 1971), 116-117.
성서이야기의 진술(아모르문디)
이 설명에 나오는 여러 요소들은 크게 보아 내레이터의 서술인 내레이션과 등장인물들의 대화로 요약할수 있다. 우리에게는 어떤 인물들의 발언을 읽을 때 그것이 성경에 나오는 말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믿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성경 인물들이 하는 말의 맥락과 목적들을 면밀히 살펴보면, 거기에는 거짓말,
모호한 대중적 연설,
비교적 신뢰할 수 있는 생각
등 다양한 종류의 발언이 있으며, 각 종류의 발언은 신뢰 할수 있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다.
예를 들어,
창세기 39:14-15 보디발 아내의 말과 열왕기상 13:18 늙은예언자의 ㅁ라과 같은 거짓말은 발언의 내용을 믿지 않아야만 이야기와 인물을 바르게 이해 할수 있다.
반면에 창세기 17:17 아브라함의 말 처럼 “마음속” 생각을 드러낸 말은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레이션은 가장 믿을 수 있는 진술이다.
그런데 문제는 등장인물의 대중적 발언과 같이 그 신뢰도가 모호한 경우다. 그런 발언들을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은 면리한 읽기가 아니다.
이는 현실 삶에서 정치인들의 대중 연설을 들으며 그미와 의도에 대해좀더 예민하게 분석하고 살피는 일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다. 성경의 중요 등장인물들은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인물들이기에 다양한 동기와 맥락 속에서 발언한다. 이에 그 동기와 맥락을 본문의 다른 정보들에 견주어 면밀히 살피는 것은 그 인물들을 바르게 이해하는데 꼭 필요하다.
기드온과 입다의 발언은 바로 그런 말이다.